우리 850만 회원의 희망을 결집하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을
"향군타워준공식"행사가 드디어 4월 5일 오후2시 향군타워
(구 잠실향군회관)에서 개최예정이기에 맘이 뿌듯하다
향군타워의 준공은 이제 우리 향군이 그동안 힘들었던 재정위기를
이겨내고 향군위상제고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리라 믿는다
이제 그동안 젊고 힘있는 선진향군을 슬로건으로 힘차게 추진되어온
향군발전 1.2.3운동 전개에도 가속도가 붙어 재향군인회의 실무자로서
가슴이 벅차오른다
이제 이 향군타워는 새로운 신 향군 60년의 시작이며 향군회원의
자존심이며, 국가관이며, 애사심의 발로가 되어야 할것이다
이에 각시군에서도 중앙의 "향군타워준공"을 발판으로 지역안보강화는
물론 호국보훈안보의 강화를 위해 호국안보회원들의 힘을 하나로 결집
하기위해서 지역사회에서도 "호국보훈안보회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재는 흩어진 힘들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이다
이제 우리 향군의 원로이신 6.25참전국가유공자분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따라서 더이상 늦어지기전에 호국.보훈.안보.핵심단체로서의
자긍심확립에 심혈을 기울어야 할것이다
안보가 나라가 바로선다 !!!
영덕군재향군인회 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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