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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나간 추억
작성자 이인상 등록일 2025-03-26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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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월들을 회상해 보는 시간들을 가져 보고 살아가시지요

 

나-두 자연을 보며 산을 오르며 청춘 시절에 젖어 보는 시간을''

 

간-단히 말해서 청춘 시절이 너무 좋았지요' 총각들이 줄줄이 따라와서'

 

추-억은 아름답다' 말한 어느 철학자가 말한 것처럼 다람쥐처럼 산을''

 

억-수로 올랐죠' 왜냐하면 왼쪽 다리에 '골수염' 이라는 진단을 20살에 받고

 

    완치된 다음에 다리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시작한 등산이였기에 청춘을

 

    산이 좋아 산을 탄 처녀시절이였거든요' 밧줄을 타고 코펠에 얼음을 녹여서

 

    밥해 먹던 처녀시절의 추억들이 사진속에 그대로 남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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