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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향군 미담사례
등록자 상주시재향군인회
등록일 2004-01-17 오전 11:38:41 조회수 865
아직도 우리사회는 밝은 미래가있다고 말하는 향군종신회원이있다. 상주시 모동면 덕곡리 883번지에 거주하는 李龍國71세(1932. 6. 6)는 2004. 1. 16. 12:00경 상주시내에 볼일을 보러나왔다가 지갑을 분실한후 애를 태우다가 밤늦게 귀가한일이 있었는데 당시 지갑을 습득한 상주시 성동동 640-2번지에 거주하는 박민영(여 44세)씨가 주워 지갑속에 들어있는 향군종신회원증을 확인하여 상주시재향군인회에 연락. 사무국장 고휘성이 분실품을 인계받아 분실자의 전화번호를 알아내 이튿날 10:20분경 분실자에게 현금 165,000원과 각종신분증(국가유공자증. 주민등 록증, 향군종신회원증, 카드)을 정확히 인계. 분실자는 종신회원증의 덕분과 습득자의 양심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우리 사회는 아직도 희망이 있다고 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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