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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도” 망발 두고 볼 것인가?
등록자 경북안보부장
등록일 2004-01-14 오전 10:19:56 조회수 831
우리에게 있어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임을 다시한번 실감케하는 주요한

사건이 갑신년 새해 희망차게 출발하려는 우리의 마음을 분노하게 하고있다.

신년벽두에 일본의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 참배가 그러했고 지난 1월 10일

우리의 독도기념 우표 발행과 관련하여 독도(다케시마)를 자기네 땅이라는

망언을 서슴치 않고있다.

이것은 과거 아시아 주변국 및 우리나라를 지배했던 군국주의적 발상에서

나온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발언으로 단정지울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벌써 3일이나 지난 이 시간까지 우리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표명은

유보된채 아무반응이 없어 안타까움이 더하고 있다.

오직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젊음을 바쳐온 우리 향군은 무대응의 정부에

그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우리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정치권은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에만 급급하고 있을뿐 자국의 영토를

빼앗길 위기에도 유세장에서 떠들던 그 큰 목소리 한번 내지 않고 있다.

누구를 위한 정부이며 누구를 위한 선량들인가?

언제까지 이렇게 일본에게 당하고만 있을것인가?

정부의 단호한 대응조치를 지켜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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