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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서해교전 당시 침몰한 참수리 357호정은 그 동안 해군 2함대사에 추모비와 함께 전시하여 전사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장병들의 대적관 확립을 위한 산 교육장으로 활용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 국회 및 일부 시민단체에서 참수리 357호정을 용산 전쟁기념관으로 이전하여 일반국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안보의 중요성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 국방부 여론조사중- 조사기간 : 2007-05-09 ~ 2007-06-15 [설문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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